'아이패드'에 해당되는 글 2건
- 2010/11/10 애플 ios4.2 배포, 한글 지원 아이패드용 첫 4x버전
- 2010/04/05 [아이패드] 뉴욕 타임즈 데빗 포그의 "두 관점에서 본 아이패드" 리뷰
[아이패드] 뉴욕 타임즈 데빗 포그의 "두 관점에서 본 아이패드" 리뷰
관련 정보/모바일 서비스 동향 2010/04/05 16:40 |
-테크에 밝은 사람들을 위한 리뷰 아이패드는 대형 iPod 터치로, 앞에는 글래스와 뒤에는 알루미늄으로 된 9.7 인치 크기와 1/2 인치 두께의 판이라고 설명했다. 아이패드는 iPhone처럼 앱들을 홈 스크린에서 접하게 하고, 스크린 밑에 홈 버튼이 있다. 아이패드는 신문과 책들을 읽을 수 있는 이북 리더 앱을 제공하는데, 태양광 아래서는 읽는 것이 어렵다. 또한 1.5 파운드 무게 (킨들은 10온스)는 손에 오랫 동안 들고 있기에는 좀 무겁다. 물론 애플 북스토어에서 구입한 책들을 다른 기기들에서, 심지어는 맥 혹은 iPhone에서조차 읽을수 없다. 아이패드를 세워 놓았을 때 온-스크린 키보드로 타이핑 하는 것은 끔찍한 경험이다. 키보드 dock ($70)이 4월 중 출시되지만, 이를 사용하기 위해 두 개를 같이 갖고 다녀야 한다.
애플은 아주 빠른 프로세서를 채용해, 앱을 여는 것도, 스크롤도, 로딩도 무척 빠르다.웹 서핑은 작은 iPhone에서보다 훨씬 더 낫다. 속도도더 빠르고, 거의 주밍과 패닝이 필요 없을 정도이다. 아이패드 사용자들은 플래시 비디오를 재생할 수 없다. 애플은 웹 상에서 가장 유명한 이 비디오 포맷이 버그가 많고, 안전하지 않으며, 배터리 소모가 크기 때문에 이를 채용하는 것을 반대하고 있다. 따라서 아이패드 상의 수 천개의 웹 사이트들이 비디오나 애니메이션들이 재생되는 대신에 흰 사각 공간을 남기게 된다. 유투브, 비메오, TED, CBS 그리고 다른 사이트들이 아이패드 호환 포맷으로 변환하고 있다. 그러나 모든 뉴스 사이트들이나 게임 사이트들은 아직도 플래시를 사용하고 있다. 아마도 웹 상의 나머지 비디오들이 아이패드에서 재생되려면 몇 년이 걸려야 할 것이다. 또한 멀티태스킹도 지원하지 않는다. iPhone처럼 한 번에 한 앱만 실행할 수 있다. 그리고 USB 포트와 카메라도 없다. Skype 비디오 채팅은 물건너 갔다. 애플이 차세대 모델을 위해 이런 것들을 남겨 놓았다는 것을 당신도 알 것이다. 결론은 훨씬 싼 가격으로 풀 키보드, DVD 드라이브, USB 포트들, 카메라, 카드 슬랏 등을 장착한 랩탑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그 외에도만일 당신이 랩탑과 스마트폰을 갖고 있다면, 누가 제 3의 기기를 갖고 다니겠는가? -모든 이들을 위한 리뷰
아이패드는 근본적으로 대형 iPod 터치이다. 단지 멀티터치 스크린을 더 크게 만들어 전체적인 경험을 바꾸어 놓았다. 지도들은 종이로 된 지도들처럼 실제적이고, 철자 바꾸기 놀이는 줌을 사용하지 않고도 전체 판을 다 보여준다. 이메일 인박스와 오픈된 메시지를 동시에 볼 수 있다. 새로운 iBooks 이-리더 앱은 페이지를 열 때, 종이 페이지처럼 손가락으로 페이지를 넘길 수 있다.
손가락으로 폰트, 크기, 밝기 등의 조절이 가능하다. 모르는 단어를 손가락으로 누르면 정의가 나오고, 북마크 설정도 가능하며, 구글이나 위키피디어를 볼 수도 있다. 이미지가 회전하는 것을 방지하는 로테이션-락 스위치가 아이패드 옆 면에 위치해 있다. 만일 셀룰러 모델을 구입한다면, AT&T 서비스 플랜도 구입해야 하고, 언제든지 어느 곳에서든지 인터넷에 액세스 할 수 있다. (데빗 포그는 WiFi 모델을 테스트 했다.) AT&T의 데이터 서비스는 iPhone과 달리 약정이 필요 없다. 애플은 150,000 개의 기존 iPhone 앱들이 아이패드에서 실행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앱들은 실제 사이즈로 아이패드에 작고 흐리게 나타난다. 실제 재미는 아이패드의 큰 스크린에 맞게 특별히 디자인 한 앱들을 실행할 때 시작된다. 앱 스토어의 아이패드 섹션에 약 1,000개의 앱들로 런칭될 예정이다. 철자 바꾸기 앱은 주밍 혹은 패닝 하지 않고도 전체 보드를 보여 준다. 신문 앱들은 실제 신문의 레이아웃과 사진들,그리고 컬러들을 그대로 아이패드 스크린에 보여준다. Marvell 만화 앱은 아주 훌륭하고 생생하다.
애플은 아이패드 1회 충전 시 10시간 비디오 재생이 가능하다고 말했는데, 실제 테스트에 의하면, 아침 7시 30분부터 저녁 7시 53분까지 쉬지 않고 영화들을 재생해 12시간 이상의 배터리 수명이 제공되었다. 이는 보통 랩탑이나 휴대용 DVD 플레이어들보다 4배 정도 긴 시간이다. 아이패드는 빠르고 가벼우며, 멀티터치 스크린은 아주 밝고 반응이 빠르다. 소프트웨어는 네비게이션이 용이하다. 따라서 아이패드는 새로운 가젯 범주에 들어갈 자격이 있다. 어떤 이들은 아이패드가 나이가 들은 사람들이나 젊은 사람들이나 간에 테크놀로지를 두려워 하는 사람들을 위해 오작동이 있을 수 없는 컴퓨터라고 말했는데, 전적으로 맞는 말이다. 그러나 테크에 밝은 사람들에게 아이패드는 랩탑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편으로는 책들, 음악들, 비디오들, 사진들, 웹,이메일 등으로 사용하기에는 더 편리한 기기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이 디지털 자료들을 단지 터치하는 것으로 활용하는 것이 완전히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고, 아주 만족하게 될 것이다. 결론적으로 아이패드는 많은 완벽주의자들을 위해 디자인 되었고 제작되었다. 만일 당신이 이컨셉을 좋아 한다면, 이 기기를 사랑하게 될것이다. 유일한 질문은 “당신이 이 컨셉을 좋아 하느냐?”는 것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