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구글 모바일 사업전략발표 기자간담회'현장에서 휴고바라 구글 모바일 상품 디렉터는 음성인식과 위치기반, 클라우드를 결합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며 모바일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강화할 의지를 드러냈다.
기자간담회에서는 '구글은 단순히 PC용 애플을 그대로 모바일 환경으로 옮기는것이 아닌 모바일에 최적화된 형태로 새로 개발하여 서비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세티즌(http://gallery.cetizen.com/bbs.php?id=gallery&q=view&uid=167041)>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유니웹스

Trackback Address :: http://blog.uniwebs.co.kr/trackback/7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제, 인터넷을 하다가 한 기사를 발견했다. "구글 VS MS 이번엔 모바일이다"
IT없계에서 구글과 MS의 경쟁관계는 누구나 다 알 정도로 계속되고 있다. 그런데 그 경쟁이 이제 모바일 시장으로 옮겨졌다니. 우선 짧게 요약 기사를 살펴보자.

10일 월스트리트저널 등 주요외신은 MS와 구글이 모바일 데이터 싱크 서비스를 앞다퉈 선보이면서 모바일 서비스 강화 전략에 시동을 걸었다고 전했다. 특히 성장세가 두드러진 스마트폰 시장에서 승승장구하는 애플을 따라잡기 위한 양사간 연대도 눈길을 끌었다.
* 모바일 싱크
지난해 구글이 휴대폰 운영체계(OS)인 '안드로이드'와 웹브라우저인 '크롬'으로 MS를 잇따라 자극한 데 이어 이번엔 모바일 싱크 서비스가 경쟁의 장으로 부상했다. MS는 일주일내로 모바일 싱크 서비스인 '마이폰'의 제한적 베타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마이폰'은 온라인 상의 스토리지에 개인의 캘린더, 사진 문자메시지 등을 저장, PC나 온라인, 휴대폰상에서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마이폰'출시 계획이 공개된 다음날, 구글도 구글 G메일이나 구글 캘린더 사용자를 위한 '구글 싱크'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
* 적과의 동침
이들 양사의 모바일 사업 가오하 행보는 '애플'에 대한 도전이라는 공통 분모를 갖고 이써 한층 흥미롭다. 이를 반영하듯 애플의 모바일 싱크 서비스인 '모바일 미'가 연간 99달러의 유료인데 비새 MS나 구글의 모바일 싱크서비스는 무료다. 양사는 '적과의 동침'도 마다하지 않았다. MS는 구글이 이번에 선보인 '구글 싱크'서비스에 자사의 '액티브싱크'기술을 제공했다. 구글은 이번 MS의 기술 라이선스 도입으로 안드로이드 뿐 아니라 윈도모바일 OS기반 휴대폰 이용자들에게도 '구글싱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구글은 윈도 모바일 뿐 아니라 심비안 OS 사용자까지 끌어안기 위해 '오픈 모바일연합' 의 '싱크ML' 프로토콜도 채택했다.

[전자신문 김유경기자]

이제 각각 구글과 MS의 모바일 싱크 서비스를 알아보자.


MS (마이크로소프트) 'MY Phone' 베타서비스
휴대폰과 웹 사이의 동기화를 돕기위해 선보인 서비스. 기존 애플에서 내놓은 '모바일미'와 비슷한 것으로 지원하는 데이터는,주소록, 스케쥴, 작업, 텍스트 메세지, 사진, 동영상 등이 있다.

마이폰 서비스는 각 사용자별로 약 200MB의 데이터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라 한다.
이 서비스를 사용하면 웹을 통해 휴대폰의 데이터를 손쉽게 백업 및 관리 할 수 있어서 휴대폰을 분실한 경우에도 데이터를 곧바로 옮길 수 있어서 걱정할 필요가 없다. 또한 웹 계정에서 전화번호부와 일정표를 변경하거나 카메라 부착 휴대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가족이나 친구들과도 공유할 수 있다.
윈도 모바일6을 탑재한 휴대폰에서 사용가능.
실수로 공개해버린 웹사이트. 아직은 베타서비스이고, 실제 서비스 개시 시기는 공개되지는 않았으나 16일 바로셀로나에서 개최되는 모바일 월드회의(MWC)에서 정식으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Google '구글싱크' 베타서비스.
지난 6일 MS 서비스 공개에 이어서 9일, 구글에서는 웹에 저장한 주소록, 일정을 윈도우 모바일, 아이폰, 심비안 OS에 동기화 시킬 수 있는 구글싱크 서비스를 공개했다. 구글의 온라인 지메일,캘린더 서비스를 휴대폰에서도 똑같이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구글이 제공하는 싱크의 핵심은 푸시 기술과 MS의 액티브싱크 프로토콜이다. 이를 위해 MS로부터 액티브싱크 프로토콜 사용에 대해 라이센스를 취득하기도 했다.
푸시 기술은 RIM의 블랙베리가 대표적인데 이메일이 도착하면 이를 모바일 기기(BlackBerry)로 전송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즉 구글 싱크는 푸시와 액티브싱크를 이용해 자사의 일정관리(캘린더) 및 이메일(Gmail) & 주소록 데이터를 동기화시키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메일 도착, 주소록 변경, 일정 수정/생성 등의 이벤트가 생기면 이를 푸시 기술을 이용하여 모바일 기기로 데이터를 동기화 시키고, 다시 모바일 기기에서 데이터 변경 이벤트가 발생하면 이를 구글의 서비스로 동기화 시킬 때는 액티브싱크 프로토콜을 이용하는 것이다.

푸시는 이벤트 발생시 이를 모바일 기기로 알려주므로 현재의 블랙베리와 유사한 기능을 실행한다. 대신 모바일 기기에서 구글의 서버로 동기화를 시켜주는 방법에서 MS의 액티브싱크를 사용하는 것. 독자개발보다는 MS로부터 라이선스를 받아서 사용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대신 액티브싱크가 기존 PC에서 사용되듯 유선 USB 케이블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무선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 다를 뿐이다. 현재 PC에서는 액티브싱크가 무선으로 제공되지는 않는다. 반드시 케이블을 연결해야만 사용이 가능하다는 제약이 있다. 현재 싱크를 사용할 수 있는 기기는 아이폰과 블랙베리, 윈도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폰들이다. 이 제품들은 비즈니스맨들이 사용하는 제품으로 이번 싱크 서비스가 비즈니스맨들을 타겟으로 제공된다는 점을 알 수 있다.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을 분실하거나 망가질 경우 데이터는 항상 구글측에 보관되어 있기 때문에 데이터 손실에 대한 염려를 없앨 수 있다. 또한 번거롭게 모바일 기기와 구글 서비스 모두에 기록할 필요가 없다는 점은 큰 장점이 될 수 있다.

PC와 스마트폰은 액티브싱크를 통해 수동적으로(케이블을 연결하여 싱크 시켜야 함) 데이터를 동기화시켜야 하지만 구글은 무선으로 자사의 웹기반 서비스와 스마트폰의 데이터를 연동시킬 수 있게 되었다. 무선을 통해 데이터를 동기화시키기 때문에 휴대폰 기능이 없는 아이폰 터치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되었다. 물론 싱크가 지원되는 스마트폰이 데이터를 구글 서버에 동기화시킬 때는 이동통신의 데이터요금이 든다는 것은 알아야 한다.

[전자신문 참조]


 

Posted by 비회원

Trackback Address :: http://blog.uniwebs.co.kr/trackback/3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대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가 한국에 진출한지도 1년이 훌쩍넘었습니다.  유튜브코리아에서는 "성공적 국내 파트너십으로 순항중입니다. 앞으로도 한국의 많은 영역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 라고 자평했습니다. 국내 10개 주요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 페이지뷰 기준으로 볼 때 시장 점유율 18.2%로 동영상 사이트 중 3위에 오르는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었습니다. 1년이라는 길고도 짧은 시간동안 유튜브는 한국에서 하나의 동영상브랜드로 자리매김을 한것이죠.

유튜브는 각각의 채널을 가지고있는데 국내의 경우 뉴스사이트9개, 뮤직&엔터테인먼트8개, 게임&케이블TV 각각 5개, 온라인 쇼핑몰&공중파 TV가 각각 2개, 교육정보 사이트1개를 파트너하고있습니다. 유튜브가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인만큼, 유튜브의 파트너들은 관련 이슈들에 대한 최신 트랜드와 기술을 경험하는 이점도 있는데 그 큰 예로 전세계그 큰 예로 전세계적인 관심사인 온라인 상에서의 저작권 보호를 위해 유튜브는 업계 최고의 기술로 저작권자가 본인의 저작물의 유통을 파악하고 그에 대한 관리할 수 있는 CID를 도입, 국내 파트너에게도 소개해 적용하고 있습니다. TU미디어, JYP 엔터테인먼트, SM 온라인 등은 이미 CID (Contents ID)를 실행해 각 사가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컨텐츠에 대해 수익을 창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런 유튜브는 모바일 인터넷 환경에 따라 이동중에도 휴대폰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들을 통해 이 유튜브채널은 서비스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표적인 TU 미디어의 경우, 유튜브와 함께 모바일 플랫폼에 적합한 컨텐츠를 계속햬서만들어 내고있으며 현재까지 총 1,800개에 육박하는 동영상을 올려 백만에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합니다.

[kmobile 뉴스 기사참조]

@ 휴대폰을 통해서 수백만개의 동영상을 검색 해볼 수 있습니다.
@ 관심있는 분야에 자신이 찍은 비디오를 직접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 휴대폰 유튜브를 통해서 공유, 평점, 코멘트를 달 수 있습니다.

많은 유명 웹 사이트들이 모바일로 자리를 넓혀서 이제는 휴대폰 모바일서비스만으로도 온라인 인터넷과 뺨칠 정도의 생활이 가능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Trackback Address :: http://blog.uniwebs.co.kr/trackback/3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구글에서 어제 4일부터 실시간 위치추적 서비스인 '래티튜드'를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휴대폰 등 무선통신이 가능한 모바일 기기들을 소지한 사람이 자신의 위치정보를 가족이나 지정된 사람들에게 자동으로 제공하는 방식이다.  가족이나 애인, 친구 등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 할 수 있다. 이 서비스에 가입 후 상대방의 휴대전화번호를 입력하고, 상대방이 위치 제공을 수락하면 상대방의 현재 위치를 구글맵에서 볼 수 있다.

이 모바일서비스를 통해서 부모들은 자녀들의 등하교 시 위치를 확인 할 수 있다. 술 한잔이 생각날 때 가장 가까운 장소에 있는 친구를 검색 할 수 있으며 애인이나 배우자가 늦은 시간에 직장에서 제대로 근무하고 있는지도 파악할 수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자꾸만 발생하는 연쇄 살인사건과, 유괴,납치 등의 범죄때문에 불안감이 커지면서 부모들의 휴대폰 위치추거 서비스 가입자가 늘어나고 있다. 처음엔 학생들도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일일이 부모에게 알려지는게 싫어서 가입하지 않다가도 '강호순 살인사건' 후에는 더 큰 부모님의 걱정으로 많이들 가입하고 있다. SKT 의 '가족안심' 모바일서비스의 경우 한달에 5~600명 정도의 가입자가 사건이후에는 하루이틀만에 1000명이 가입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KTF '아이러브 요금제' 경우 이틀만에 3천 600여명이 신규로 가입할정도로 그 가입자가 다섯배가 증가했다. 이로써 구글의 '래티튜드' 가 국내에 서비스 된다면 주목 해 볼만 하다.

사생활 침해에 대한 말이 많이 나오지만 구글에서는 '쌍방이 수락해야 할 수 있는 서비스이고 위치 정보 공개 수준 등을 스스로 설정할 수 있어서 문제가 되지 않는다' 라고 말한다.  사생활 침해 때문에 친구찾기 서비스를 많이 사용하지 않던 사람들도 공개 수준을 정할 수 있으니 걱정이 없다.

아직은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27개국에서 제공되며 한국 서비스 시기는 미정이다.  거기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블랙베리' 나 '심비안' 등 특정 단말기를 가지고있어야하고 구글에서 배포하는 소프트웨어 '래티튜드'를 설치해야한다. 하지만 향후 애플의 '아이폰'이나 '아이터치' 등에도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 이라고 한다.

Posted by 비회원

Trackback Address :: http://blog.uniwebs.co.kr/trackback/2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도를 펴고 길을 찾던 시절은 저 먼 옛날얘기. 그 당시엔 어떻게 길을 찾아다녔나 싶을정도로 내비게이션의 힘은 크다. 단순히 길찾기를 넘어서 다양한 서비스들이 네비게이션 안에 접목되었다. 내비게이션이 등장한지 얼마되지않아 휴대폰에서도 이 네비게이션 모바일서비스가 서비스되기 시작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마 2004년쯤 도입됬을거로 기억한다.
이 신기한 모바일서비스는 어느순간 내비게이션의 위상을 휴대폰속으로 옮겨가게 하고있다. 아마도 항상 들고다니는 휴대폰에 내비게이션 기능까지 있음으로써 그 편리함에 사용자들도 늘어나고 그에따라  이 휴대폰 모바일서비스 기능도 점점 발전하고있는 것 같다.
그래서 휴대폰속의 네비게이션, 이동통신 3사의 모바일서비스를 몇가지 소개해볼까 한다.

 

네이트 드라이브
가장많이 사용되는 휴대폰 네비게이션 서비스이다. 가장 정확도도 높고.
기존의 내비게이션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만큼 목적지 검색, 최근목적지, 즐겨찾기에 현재 교통정보등을 접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자녀의 위치와 이동경로를 확인하여 활동지역을 이탈할 경우 보호자에게 메시지를 전송하는 안심서비스인 i-kids, 자신의 위치 정보를 가족에게 전송하는 가족안심서비스 등 기존의 친구찾기 서비스가 접목되어 더 실용성있는 네비게이션으로 거듭났다. 이 서비스를 자주 이용한다면 다른 요금제보다는 길안내 무제한요금제를 사용하는것이 가장 적합하다.

 쇼 내비게이션
KTF에서 하는 모바일서비스. 케이웨이즈는 경로탐색기능, 지역교통상황, 교차로 및 교량 소통여부를 색상별로 구별하는 교통정보 기능, 주변검색 기능, 긴급 도우미 기능 등으로 구성되었다. 최근 KTF가 SHOW로 밀고나가면서 쇼 내비게이션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위의 여러가지 서비스 외에도 길안내와 맛집, 여행정보까지 국내 최초 신개념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갖추었다. SHOW는 다른 통신사보다 뒤늦게 알려졌지만 꾸준한 홍보로 점점 입지를 굳혀나가고있다 .

 LGT 내비게이션
2004년 '이지드라이브' 라는 이름으로 네비게이션 모바일 서비스를 실행하는 LG텔레콤은 최근 LGT네비게이션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있다.
GPS가 내장된 KIT 기기를 이용하여 GPS 인공위성을 이용한 정밀 위치 측위로 현재위치를 계산하여 목적지까지 경로 안내를 제공하는 휴대폰과 KIT결합형 내비게이션이다. 다른 곳보다 저렴하게 월정액 5000에 서비스 받을 수 있다.

 

초기의 모바일서비스에서 최근에는 여러 기능들이 추가되고 발전되었다. 이정도의 발전이라면 휴대폰 하나로 어디든지 가는건 더이상 먼나라 얘기가 아니다. 전자사전,MP3,내비게이션까지.. 이제 모바일시장은 또 어떤자리를 탐낼까?

Posted by 비회원

Trackback Address :: http://blog.uniwebs.co.kr/trackback/2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