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광고'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11/09 모바일 배너 광고
  2. 2009/04/28 온라인 광고 vs 모바일 광고
  3. 2009/04/27 모바일 MMS 광고
  4. 2009/01/29 발전하는 모바일 광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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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니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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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s

▲ 배너(Banner) 광고                                   ▲MMS 광고           

 

온라인 광고

온라인 광고란 PC통신이나 인터넷 상의 광고를 일컫는 말로 보통 직사각형 형태로 표현되므로 서구에서는 일반화된 깃발형태를 흔히 배너(Banner)광고라고 부르고 있다. 온라인 광고는 일정시간이나 매수만큼만 전달하는 일반매체광고와는 달리 시간 제한 없이 상품의 정보를 전달할 수 있고, 상품에 관심이 높은 고객을 직접 연결해주므로 합리적인 광고집행을 가능케 하고, 광고효과나 노출빈도 바로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런 온라인 광고의 장점에 따라 대부분의 유명 국내 기업들이 온라인 광고 시장에 참여하고 있다.

모바일 광고

모바일 광고란 무선 통신 매체(휴대폰, PDA 등)를 통해 이루어지는 광고 커뮤니케이션이다. 모바일 광고는 시간과 장소의 구애를 받지 않고, 원하는 고객에게만 다양한 형태의 음성, 문자,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광고를 집행시킬 수 있기 때문에, 차세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인식되고 있다.


2009 온라인 광고

제일기획은 2009년 국내 광고 시장이 최소 5% 역성장에서 3%의 플러스 성장, 온라인 광고 시장은 10% 내외의 성장을 예상하고 상반기보다는 하반기에 광고시장이 좋아질 것으로 예상. 이는 당사가 인터넷광고 시장을 보는 관점과 유사한 것으로, 당사는 2009년 온라인 광고 시장이 5%에서 15%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온라인 광고 업체의 매출 성장률은 2009년 하반기에 원래의 성장 추세를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애플 슈미트 구글 CEO의 인터뷰에서는 최근 경기침체로 인한 온라인 광고시장이 축소될 것이라는 염려가 많긴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물건을 팔아야 하고, 그것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광고수단이 무엇인지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했다. 그래서 애플은 그러한 광고주 요구에 맞춘 제품을 내놓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온라인 광고는 경기 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예상했다.


2009 모바일 광고


우리나라 모바일 사용인구 약 92.2%, 우리는 모바일 전성시대에 살고 있다. Mobile은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최첨단 매체이다. 그에 따라 모바일 광고 역시 온라인 광고 못지않게 발달했는데, 프로스트 앤 설리번과 뉴스 기사에 따르면 앞으로의 모바일 광고 시장전망을 이렇게 발표했다.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 앤 설리번(www.frost.com)은 최근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모바일광고 기회 보고서’에서 우리나라 모바일광고 시장이 지난해 1억2970만 달러 규모였으며, 앞으로 연평균 28.2% 성장하면서 오는 2012년에는 4억 5000만 달러 규모를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의 ICT 전문연구원 제프 테(Jeff Teh)는 “모바일은 광고의 타겟 도달률이 높고, 관여가 많은 광고매체로 엄청난 잠재력을 갖고 있다. 전통 매체와는 달리, 모바일광고는 소비자에게 광고서비스와 함께 개인에 맞춘 콘텐츠까지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또, “모바일광고의 주요 성장요인 중 하나는 휴대폰이 소비자들에게서 떼어놓을 수 없는 단말로 진화하면서, 단순한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넘어 모바일 단말에서 보다 많은 일이 가능해지고 있다는 점이다”고 말했다.

제프 테는 “현재 인터넷이나 방송과는 달리, 모바일광고에서는 무료 콘텐츠가 거의 남아 있지 않다. 모바일 사용자들은 광고서비스에 비용을 지불하기 때문에 가치가 없다고 여기면 광고나 프로모션을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무엇보다도 소비자가 광고 캠페인을 기꺼이 수신하고 참여하도록 만들기 위해서는 캠페인을 자기 스스로 허용할 수 있는지 여부, 개인 정보보호 및 자신의 캠페인 관여 정도를 얼마나 자신이 통제할 수 지 여부에 달려있다”고 덧붙였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일본(5억 7490만 달러) 다음으로 큰 모바일광고시장을 형성했으며, 잠재력도 매우 높은 상황이다.
이에 덧붙여, 모바일인터넷이 주도하고 있는 WAP 사이트에서의 인터넷 검색, 간단한 화면 표시, 배너, 중간 끼어넣기 광고 및 쌍방향 광고도 모바일광고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유니웹스의 WAP을 기반으로한 Callback URL SMS 광고라던가, MMS 광고, 6005 PLUS 메인 광고 같은 이런 광고 수단이 앞으로 큰 발전을 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광고 역시 중요하지만, 아직까진 시장점유율은 온라인 광고가 높지만, 우리 손에 들려있는 모바일을 이용해, 타겟팅을 잘한다면 모바일 광고 역시 온라인 광고 못지 않게 더욱 발전 할 것으로 보인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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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S는 Multimedia Messaging Service의 약자로, "휴대폰을 통해 문자뿐 아니라 그래픽이나 사진, 음악, 비디오클립 등  멀티미디어 데이터까지 주고받을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이다.
(SMS는 흔히들 '문자'라고 부르는것으로 단문메시지)
(LMS는 텍스트만 80또는 90바이트 이상인것이지만 이것을 지원하는 휴대폰은 별로 없다)

지난 1992년 12월 최초로 단문 메시지가 전송되었다. 당시 아날로그 방식이었던 전세계 무선전화통신망을 디지털 기술로 전환하기 위한 GSM Phase 1 이동통신 표준 테스트를 위해, Sema PLC 회사에서 PC를 이용해 영국의 통신기업 보다폰(Vodafone)에 메시지를 보낸 것이 최초의 메시지 전송으로 알려져 있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오늘날 단문 메시징 서비스(Short Messaging Service, 이하 SMS)는 무선 통신사들의 통신 네트워크 개방 이후 SMS 선불제, 양방향 SMS, SMS 기반의 광고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 방식과 마케팅을 통해 대중화가 이뤄졌다. SMS가 이렇게 세계적으로 이미 성공을 거둔 서비스로 증명되었기에 멀티미디어 메시징 서비스(Multimedia Messaging Service, 이하 MMS)가 다른 3G 서비스에 비해 주목받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 SMS 시장은 2004년을 기점으로 포화상태이며 시장의 성장세가 서서히 줄어들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MMS는 이러한 SMS의 기능 및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사용자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SMS보다 더욱더 진화된 장문, 정지영상, 오디오, 동영상과 같은 다양한 멀티미디어 전송을 가능케 하고 있다. 즉, 현재 메시징 시장은 SMS에서 EMS(Enhanced Messaging Service)를 넘어 MMS로 진화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에서는 모든 통신사업자가 서로 다른 이름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SKT에서는 컬러메일이고 KTF에서는 멀티메일이라고 불리는것. (요금은 SMS보다 비싸며 이통사 사이트를 참조하시거나 이통사에 직접 문의해야 알수있다) 폰에서 지원하면 송수신이 가능하나 이통사별로 규격은 상이해서 종류별(사진/동영상/배경등) 전송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의 개수가 이통사별로 다 다르다.(MMS는 데이터량이 큰편으로 SMS와는 달리 전송시 무선인터넷에 잠깐 접속한후 전송하고 전송이 끝나면 무선인터넷 접속을 끊는다.)

기존의 SMS나 무선인터넷보다 한 차원 높게 유무선 연동 또는 새로운 형식의 서비스를 발굴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짐을 내포하고 있다. 단적으로 보더라도 기존의 멀티미디어 메시징 서비스는 단말기 간의 메시지 전송 뿐만 아니라, 단말기에서 유선 메일 사이트로 메시지 전송이 가능한 폰 투 메일(phone to mail) 서비스나 유선에서 받은 메일을 단말기에서 받아볼 수 있는 푸시 메일(push mail) 서비스가 이뤄지고 있다. 이러한 환경을 고려한다면 앞으로는 팩스와 같은 사무기기와의 연계나 디지털 TV 또는 CCTV와 같은 디지털 장비와 연계된 서비스들도 가능해질 것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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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에서 핸드폰이된지, 흑백에서 칼라가 된지, 단음에서 16화음으로 바뀐지 얼마나 되었다고....(너무 옛날 얘기인가,)무튼 어느덧 모바일은 우리생활에 너무나 깊숙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에따라 모바일 산업역시 눈깜짝할 사이에 놀랄정도로 발전해버렸습니다.

'모티즌(motizen)'이란 말이 있습니다. 모바일(mobile)과 네티즌(netizen)의 합성어로 이동전화나 휴대용 개인정보단말기등을 통해 무선인터넷을 즐겨쓰는 사람들을 칭하는 용어라고 합니다. 그만큼 모바일 인터넷 사용자들이 많다는 얘기겠죠?

IT관련 뉴스들을 보면 온통 새로등장한,업그레이드 된 모바일 관련 산업의 소식들뿐입니다. 그 기사들을 하나하나 보고있으면 놀라움, 또 놀라움의 연속이죠 ..최근 뉴스를 보다가 모바일광고가 새로운 광고 매체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TV,신문,라디오 등등에 이어서 새로운 미디어 경로인 모바일에서도 광고가 등장한것입니다. 시장조사업체에서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07년 이후 모바일광고 시장의 성장은 꾸준히 연평균 28.2%로 성장하고있는데 2013년이면 113억 달러의 어마어마한 시장규모를 달성을 예측하고 있다합니다.

모바일광고란?

위에서도 말했듯이 모바일 광고는 이제 하나의 새로운 광고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특히 관련자들은 풀브라우징이 가능한 휴대 단말기들의 등장으로 모바일 광고시장의 급성장이 예상된다고들 합니다. 모바일광고란 이런 모바일 기기에서 다양한 콘텐츠들을 통해 고객에게 광고를 전송하는 방식을 기반으로하는 서비스입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SMS(단문메시지)에서 이제는 동영상,사진,음악 등등 MMS(멀티미디어메시지)로 발전 되는등 광고의 종류가 훨씬 다양해졌습니다. 스프린트 넥스텔, 버라이즌 와이어리스, NTT도코모, KDDI등 미국과 일본에서는 이미 발달한 모바일 광고산업에 대해 국내에서도 점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아직은 초기 단계이지만요. 뉴스 기사들을 보면 구글,노키아등 유명 기업들도 모바일광고시장에 뛰어들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기대를 걸고 주목해볼만한 산업인가봅니다.

 모바일 광고는 푸시방식과 풀방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푸시(Push)방식은 단말기로 직접 광고를 발신하는 방식으로써 메인기반으로 가장 널리쓰이는 옵트인(Opt-in)이나 연계형 광고등 SMS,MMS의 일방적 전송입니다. 이에비해 풀(Pull)방식은 사용자가 사이트에 접속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으로 특별페이지, 배너광고, 검색광고, 게임광고등등 이 있습니다. 현재는 처음의 푸시방식에서 점점 풀방식으로 바뀌어 가는 추세입니다. 이들말고도 동영상,음성형,광고들도 있는데 이렇게 다양한 모바일 광고에서는 다양한 기술들이 적용됩니다. 그만큼 높은 기술력의 필요성도 큽니다.

왜 모바일광고일까?

모바일 광고가 왜 주목을 받고있을까요? 이동통신 가입자들을 기반으로 광고를 동시에 혹은 불특정 다수에게 보낼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다양한 콘텐츠들을 통해 사이트 접속을 유도함으로써 일방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엔 비해 능동적으로 참여를 이끌 수 있기 때문에 광고를 보는 사용자의 입장에서나 광고주들의 입장에서나 더 선호 되고있는것입니다. 광고주들은 고객들의 사이트 접속후 사용내역을 분석함으로써 취향이나 선호분야에 대해 정보를 획득 할 수 있습니다. 이에따라 그에 맞춰서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 조사에 따르면 휴대폰 배너광고가 유선 인터넷 배너광고보다 이용자들의 클릭비율이 2배이상으로 높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연소식이나 은행 등등 미리 사이트에 자신의 관심분야를 등록해 놓으면 기업은 그와 관련된 정보를 SMS로 전송하면서 기업의 홍보와 동시에 고객역시 필요한 정보를 획득하게되고 결국 광고의 긍정적인 인식변화를 유도해 좋은 결과를 낳을 수있습니다.

모바일광고가 쓸데없이 난무하는 스팸광고와 프라이버시 침해문제등으로 발달하기도전에 안좋은 인식이 박혀져있다는게 안타깝습니다. 아직 충분히 발전가능성이 있는데 벌써 욕부터 먹다니요.  어떤 영화가 곧 개봉을 하는데 개봉도 전에 한번 한 시사회에서 최악의 평가를 받는다면 그 후에 홍보가 소용이 있을까요. 속은 드러내봐야 알겠죠. 아직은 모바일광고가 많이 활성화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모바일 단말기들은 계속적인 발전하고있고 데이터요금도 계속 인하되고 있습니다. 이들이 모바일광고가 활성화 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해 주고있기 때문에 여기에 고객들의 인식의 변화와 기술의 발전이 이루어진다면 모바일광고의 성장과 발전은 기대해볼만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얘기합니다. 광고는 거짓말,거품,과도하게 부풀리기,그리고 쓸데없이 자꾸 등장하는 것이라고. 광고를 너무 미워하지마세요. 광고가 없다면 광고주는 자사의 상품을 알리지 못함과 동시에 회사 문을 닫게 될것이고 고객들은 광고없이 정작 필요한 좋은 상품을 모르고 지나치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하선윤@멀티미디어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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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s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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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니 2009/01/29 23: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모바일 광고... 정말 발전이.. 무궁무진하죠^0^
    하지만 아직까지는... 스팸으로 치부되기 쉬워서 문제고...
    현실이지만요^^;

    • inska 2009/02/02 14:50 Address Modify/Delete

      구글이 Gmail의 한 섹션에 키워드 광고를 노출시킬 수 있었던 것처럼, 모바일웹에서도 은근한 광고 노출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Gmail의 광고를 아무도 스팸이라고 보지 않은 것 처럼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