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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30 U카페·IT가방…신기술 선보여
- 2011/12/02 안드로이드폰 이어폰 조작, 앱으로 해결
- 2011/11/29 삼성전자, 펜터치 담은 ‘갤럭시노트’ 출시…“LTE는 기본”
- 2011/11/22 페이스북, 스마트폰 진출?…페이스북폰 준비
U카페·IT가방…신기술 선보여
회사소식/관련기사 2011/12/30 15:31 |
U카페·IT가방…신기술 선보여
#사례2:IT기술을 접목한 커플 가방을 소유한 부모와 아이가 야외 나들이를 나갈 경우 서로 멀리 떨어지면 경보음이 울려 미아방지에 도움을 준다. 또 IT기술을 핸드백 등 가방에 접목해 모피가방을 대체할 비주얼적인 제품을 만들 수도 있다.
이날 전시회에는 유니웹스의 차세대 유비쿼터스 시대에 맞는 U카페, 애드히시브의 IT와 디자인이 결합한 가방, 포디비전의 광고용 초대형 무안경 3차원(3D) TV 등이 첫 선을 보였다.
또 3사의 대표들은 직접 행사장에 참석해 기업의 비전과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유니웹스 고희애 대표는 "카페 시장은 포화상태지만 커피에 대한 니즈로 시장은 넓어지고 있어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면서 "국내뿐 아니라 동남아 등 해외에서 한국 IT에 관심이 높아 해외마케팅 역량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애드히시브 이용석 대표는 "패션 가방은 아이덴티티가 구축돼고 브랜드가 인식돼야 하기 때문에 매출이 발생하려면 시간이 걸릴 것"이라면서 "향후 마케팅에 힘써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디비전 심현보 대표는 "3D TV 광고 크기는 옥외에서 쓸 수 있을 정도의 초대형으로 만들 수도 있다"면서 "내년 광고시장에서 5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이후 매년 2배씩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오픈식에는 3개 업체의 신제품과 신기술이 실제 생활에 활용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유쾌한 클래식과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공연으로 이해도를 높였다.
이날 행사에서 하영철 NIPA 팀장은 "이번 전시 아이템을 추진하면서 NIPA가 제품개발 예산 70%를 지원하고 기업이 30% 투입하는 협업을 진행했다"면서 "내년에도 6억원의 예산이 있으니 좋은 기술을 가진 기업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lkbms@fnnews.com 임광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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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폰 이어폰 조작, 앱으로 해결
핫이슈 2011/12/02 17:39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스웨덴 이어폰 제조업체인 제이스(Jays)가 최근 '제이스 헤드셋 콘트롤' 애플리케이션을 안드로이드 마켓에 공개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리모콘 버튼 1개가 탑재된 이어폰을 통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전 기종에서 활용할 수 있다. 본래 자사 이어폰과 호환용으로 만들었지만 안드로이드 2.2 이상의 휴대용 기기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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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경우 이어폰의 리모콘 버튼을 하나만 사용한다는 점이 눈에 띄는 부분이다. 아이폰 전용 이어폰의 경우 조작 기능 버튼 1개와 볼륨 조절용 버튼 2개 등 총 3개의 버튼이 필요하다. 또한 아이폰에 내장된 이어폰 조작 프로그램을 iOS가 아닌 스마트폰 운영체제에서 별도 애플리케이션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경우 하나의 버튼을 짧게 한번, 두번 또는 세번 누르는 것으로 재생과 정지, 다음곡 재생, 이전곡 재생 등이 가능하다. 이는 아이폰 전용 이어폰과 동일하다.
반면 볼륨을 조절할 때 한번 누른 후 길게 누르기, 두번 누른 후 길게 누르기와 같은 방식으로 하면 된다. 버튼 하나만으로 3개의 버튼을 갖춘 애플 전용 이어폰 기능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이다. 나아가 세번 누른 후 길게 누르기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에서 별도로 설정한 스마트폰 조작까지 할 수 있다.
업계는 이 애플리케이션을 두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이어폰 생태계 확장에 주목한다. 기존 리모콘 조작 이어폰은 애플 아이폰 위주로 만들어졌다. 제조사 입장에선 단일 스마트폰으로 가장 많이 팔린 아이폰과 호환되는 이어폰을 만드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이다.
애플 전용 이어폰의 경우 포장 박스에 ‘메이드 포 아이팟, 아이폰(made for iPod iPhone)’과 같은 로고가 있다. 이 로고를 사용하기 위해 이어폰 제조사들은 애플에 이어폰 개당 얼마간의 인증 수수료를 내야 한다. 또한 애플이 지정한 칩셋 업체가 생산한 부품을 사용해야만 한다.
애플 인증을 받지 않은 이어폰을 아이폰과 사용하면 적합하지 않은 '최적화되지 않은 액세서리'라는 문구가 화면에 뜬다. 또 아이폰에 내장된 프로그램 실행이 오작동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 때문에 소비자들은 조금 더 비싸더라도 애플이 인증한 전용 이어폰을 구입한다.
아울러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경우 이처럼 통일된 체계 없이 리모콘 기능이 없는 이어폰만 사용해왔다. 아이폰 전용 이어폰만 다량으로 생산된 배경이다.
하지만 제이스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안드로이드 전용폰에서도 조작이 가능하며, 리모콘 버튼 하나만 갖춘 이어폰이 대량 생산될 가능성이 열렸다. 기존 3버튼 리모콘 이어폰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다만 리모콘 탑재 이어폰의 4극 단자 배열이 다른 스마트폰에선 사용할 수 없다. 대표적으로 소니에릭슨과 노키아 스마트폰과 삼성전자 갤럭시S는 국내향 제품 가운데 11월 이전 생산분이 이에 해당한다.
단순한 애플리케이션으로 해결되는 문제기 때문에 조작성이 더욱 뛰어난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할 가능성도 높아졌다.
업계 한 관계자는 "초기엔 애플만 보고 이어폰을 제작했지만, 안드로이드 비중이 높아지면서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전용 이어폰이나 도킹 스피커 같은 제품이 쏟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펜터치 담은 ‘갤럭시노트’ 출시…“LTE는 기본”
핫이슈 2011/11/29 15:46 |태블릿 pc와 스마트폰의 장점만을 키운 새로운 컴퓨팅 기기가 출시됐다. 삼성전자는 28일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무선사업부장 신종균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개념 스마트 모델 ‘갤럭시 노트’를 국내 이통3사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노트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중간 형태로 5.3인치 대화면에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중 가장 높은 해상도를 지닌 WXGA(1280×800) ‘HD 슈퍼아몰레드’를 탑재했고 180도 광시야각과 10만대 1의 명암비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지난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1’에서 공개돼 이미 지난달 말 런던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 공략을 이어오고 있다.
▲28일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와 갤럭시 넥서스, 갤럭시탭 8.9 LTE 등 3종 신제품을 동시에 선보였다.
이날 행사장 무대에 오른 신종균 사장은 “갤럭시 노트는 아날로그폰, 피쳐폰, 스마트폰, 태블릿에 이은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 기기”라면서 “새로운 스마트 디바이스의 사용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갤럭시 노트의 가장 큰 특징은 별도의 터치펜 인식도구인 ‘S펜’이다. 기존 스마트 기기들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섬세한 터치 입력감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갤럭시 노트에 제공된 펜터치 기술은 화면을 누르는 압력을 128단계로 감지할 수 있도록 제작돼 손글씨 메모는 물론 편집작업 등에서도 색다른 터치감을 느껴볼 수 있다.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에 기본 탑재되는 팬터치 전용 소프트웨어 이외에도 삼성앱스에 ‘S 초이스’(S Choice)라는 카테고리를 구성해 섬세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옴니스케치’, 동양화를 그릴 수 있는 ‘젠브러쉬’, S펜으로 작성된 메모를 서버에 저장·관리하도록 도와주는 ‘캐치 노트’ 등의 애플리케이션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드로이드 플랫폼 2.3버전인 진저브레드를 운영체제로 탑재했고 프로세서는 1.5㎓ 듀얼코어를 장착했다. 통신 네트워크는 기존 3세대(3G) 이동통신보다 최대 5배 빠른 4G LTE와 HSPA+ 21Mbps 초고속 통신을 동시 지원하게 설계됐다. 무게는 182g이다. 5인치가 넘는 화면을 갖추고 있는데도 초경량화를 실현했다. 또 매끄러운 후면 디자인을 가미해 그립감을 더했다.

▲28일 신종균 사장이 LTE 스마트 기기인 ‘갤럭시 노트’와 신제품을 선보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외에 32GB(기가바이트) 내장 메모리를 비롯한 지상파DMB, 800만 고화소 카메라, 2500mAh 대용량 배터리, 초고속 블루투스 3.0+HS, 근거리 통신 기술 NFC 등을 지원한다.
▲삼성전자 갤럭시 넥서스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된 갤럭시 노트 판매가는 99만9000원으로 LTE 요금제(SK텔레콤, 월 6만2000원) 약정 적용 시에는 45만6000원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색상은 카본블루와 화이트컬러 2종이다. 한편 이날 삼성전자는 구글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개발한 ‘갤럭시 넥서스’ 안드로이드폰과 LTE망을 지원하는 ‘갤럭시탭 8.9 LTE’를 전격 공개했다. 국내 이통3사는 다음달까지 갤럭시노트와 갤럭시탭8.9 LTE를 잇따라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전자 갤럭시탭 8.9 LTE
페이스북, 스마트폰 진출?…페이스북폰 준비
핫이슈 2011/11/22 15:20 |美 씨넷은 올딩스디지털을 인용해 페이스북이 HTC와 손잡고 소셜네트워킹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준비 중이라고 2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해당 페이스북폰의 코드명은 TV쇼에 나오는 뱀파이어 사냥꾼(Buffy The Vampire Slayer)의 이름을 딴 ‘버피(Buffy)’다. 운용체계(OS)는 안드로이드이며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으로는 HTML5를 지원한다.
당초 페이스북은 삼성전자와도 페이스북폰 제작을 논의했으나 최종적으로 HTC의 손만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페이스북폰의 초기 시장 수요가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두 곳 이상의 제조사와 손을 잡기에는 이르다는 판단이다. HTC는 올해 초 페이스북 버튼을 탑재한 보급형 스마트폰 ‘살사(Salsa)’와 ‘차차(Chacha)’를 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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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폰 개발 프로젝트는 브렛 테일러 페이스북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지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페이스북이 직접 페이스북폰 개발에 관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관련 업계의 이목이 쏠렸다. 당장 페이스북이 애플 아이폰, 구글 안드로이드와 경쟁을 벌이지는 않겠지만 향후 내놓을 모바일 전략이 관심사로 떠올랐다.
씨넷의 마거릿 리어든은 “아직까지 페이스북이 페이스북폰을 통해 이루고자하는 목표에 대해서 알려지지 않았다”면서도 “모바일은 페이스북의 미래에 가장 중요한 전략 중 하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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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페이스북(Facebook)도 폰 만든다 - 플렛폼은 안드로이드이고 HTML5 지원하는 Web App 형태 될것
Tracked from CHUNUN.COM 2011/11/22 16:44 Delete아마존에 이어 페이스북도 스마트폰을 준비중이라고 하는 기사가 하나 둘씩 나오기 시작하네요. 아이뉴스24에서는 2011년 11월 22일자 보도에서 페이스북이 대만 HTC와 계약을 맺고 소셜네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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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아마존보다 페이스북이 림 인수에 더 적합하다
Tracked from 모바일을 바라보는 눈 2011/12/23 23:15 Delete안녕하세요. 얼마전 아마존이 림(블랙베리 휴대폰 제조사)에 인수제안을 했으나 림이 이를 거절했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관련기사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1221114631&typ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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