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휴대폰이나 기본으로 할 수 있는 기능 두가지. 통화와 문자메시지. 그중에 문자메시지에 대해 알아보려고한다. 단순한 SMS에서 폰피까지 문자메시지의 발전은 계속 되고있다.

SMS
초기 휴대폰에서 부터 있었던 기능. 휴대폰에서 최대 160자까지 보낼 수 있는 메시지 서비스이다. 직접 전화를 하지 않아도 이 SMS를 통해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었던것에 많은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기능이다. 처음에는 개인적인 연락에 쓰여졌지만 이제는  안내,통보에서부터 정보제공, 광고까지 심지어 긴급한경우 신고나 호출까지 이 SMS서비스로 할 수 있다.  어린이에서부터 노인까지 필요에 의해서라도 조금씩 배우는 것이 이 SMS 단문 문자메시지이다.

어느순간부터 인터넷에서 무료문자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SMS는 정액제이든 아니든 쓰면 한통당 몇십원씩 돈이나가지만, 이 서비스는 무료이다. 가입이나 이벤트 참여만 하면 바로 사용가능한 곳도 많고, 무튼 인터넷에서 이 무료SMS를 제공하는 사이트들은 무궁무진하다.  지금도 휴대폰에서 가장많이 쓰이는 기능이 이 SMS 단문 메시지.


MMS
어느날 핸드폰 기능에 MMS가 등장했다. (Multimedia Messaging system,MMS).
단문 메시지 서비스(SMS)는 간단한 용건에 좋은 메시지였지만 문자로 긴 글을 보내려면 할 수 없이 SMS로 나눠서 보냈어야했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MMS인데, 핸드폰 마다 길이는 다르지만 SMS보다 훨씬 많은 양의 글을 보낼 수 있고,  단지 텍스트가 아닌 사진,소리,동영상등을 문자에 포함시켜 멀티미디어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문자메시지에 좀더 개성이 생기고 특별화 되었다는것에 MMS는 주목받았다. MMS는 긴 메시지를 쓸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SMS을 길게 글을 쓰다보면 저절로 MMS로 넘어가기도 한다.


폰피
최근에 등장한 폰피. 모바일안에서 홈페이지가 속속들이 등장하면서 개인도 직접 사이트를 만들 수 있다는 개념으로 만들어진것이다.
모바일인터넷 사용이 점점늘어나고 있다. 폰피가 SMS와 MMS와 다른점이 있다면 데이터 접속을 필요로 하는것이다.  폰피를 통해서 초대장이나 축하카드를 보낼 수도있고 소개나 자신의 홈페이지를 만들어 자랑할 수도있다.

폰피까지는 아직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더 주목해볼만한 서비스이기도 하다. 단지 첨부하는 MMS가 아닌 내가 직접 화면에 보여지는 창을 디자인 하고 만들기 때문에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재미도 있고 인상에도 남는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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