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모바일웹 페이지 제작의 한계
모바일 웹 2009/04/15 18:18 |기존 모바일웹 페이지 제작의 한계
우리가 쓰고 있는 휴대폰의 종류만 수도 없이 많다. 회사만 해도 한두개가 아닌데, 그 하나의 회사에서 나온 휴대폰만 해도 셀수 없이 많다. 그리고 통신사 역시 대표로 가장 많이 쓰는 3사를 제외한 여러 통신사도 있으며, 핸드폰 마다 화면 사이즈, 지원하는 마크업 언어 등이 다 다르다. 그래서 기존의 모바일웹 페이지를 만들때 이런 모든 사항들을 고려해 각각 맞게 개발해야했다. 그렇다 보니 하나의 모바일웹 페이지를 만들때도 사이즈 다른 폰별로 만들고, 통신사 별로 만들고, 말그대로 헛수고를 계속 해야만 했다. 또한 휴대폰 기종에 제약이 많았다. 어떤 핸드폰은 되고 어떤 건 지원이 안되는 그런 문제가 있었다. 아무래도 이렇게 각 기종, 화면 크기, 통신사별로 다 따로 만들어야 하니 제작기간이 상당히 많이 소요됐다. 그런 상황에서 모바일웹 페이지 쪽의 발전 가능성이 있다 없다 말이 많이 나왔었다. 하지만 모바일 관련 업체에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고 많이 노력했으며 유저들이 사용할때 통신사, 기기, 사이즈 등에 따라 불편함을 받지 않도록 많은 솔루션을 제안했다.
유니웹스의 모바일 솔루션은 이런 한계들을 해결해 현실적 기대효과를 높이고 제작기간을 단축시키고 제작에 드는 노력을 절감할 수 있다. 그럼 어떤 방식을 통해서 기존 제작 방법의 한계를 해결 한 것인가?
유니웹스 모바일 웹 솔루션.
유니웹스에서는 모바일 웹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번의 제작으로 3사 통신사 및 모든 핸드폰 기종에 맞춰 서비스 한다. 과연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그게 가능한거지 하는 사람들이 있을텐데, 나역시도 그랬으니깐. 아무튼, 국내 시중에 나와있는 대부분의 휴대폰 기종에 적용을 하고 자동으로 수집이 가능하다. 또한 WYSIWIG방식과 DIDL, CB(Contents Base)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간편하고 쉬운 모바일 사이트 제작 및 운영이 가능하다. 휴대폰용 Mobile 컨텐츠를 자동으로 생성(XML 기반) 기종에 맞는 사이즈로 컨텐츠 자동 생성이며, 편리한 UI와 마크업 언어가 자동으로 생성이 된다. 또 고급 사용자를 위한 SSS(Server Side Script)를 지원한다.
모빌더와 모바일 게이트라는 툴을 제공 하고 있는데 모빌더는 제작툴이고 그 제작한 모바일 컨텐츠로 요청을 하면 모바일 게이트 서버에서 해당 모바일 기기에 적합한 페이지를 생성하고 이미지를 변환하며 다이나믹 오브젝트 변환을 한다.
기존의 모바일웹 페이지 제작의 한계를 해결해준 유니웹스의 모바일웹 솔루션.
앞으로 더 큰 발전이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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