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그야말로 모바일 웹이 대세인지라 기업과 기관들이 앞 다투어 기존의 홈페이지를 모바일 웹페이지로 확장시켜 나가는데 주력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이용자가 부쩍 늘고 있는 SNS서비스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도 모바일 접속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페이스북의 경우 전체 회원의 1/4이, 트위터는 1/3 정도가 모바일을 통해 접속하고 있다고 하니 말이죠.

 

이렇게 모바일 웹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이유는 무선인터넷 환경에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한데요. 정부부처 가운데도 모바일웹 서비스에 적극 나서는 곳이 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모바일 웹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곳은 청와대와 문화체육관광부외교통상부가 있는데요, 어떤 모습일까요?

 

 

지난 2월 청와대는 SNS 서비스인 미투데이에 '푸른지붕'을 개통한데 이어 아이폰과 옴니아 등 스마트폰에서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는 모바일 웹사이트(http://m.president.go.kr)을 오픈했는데요.

청와대 인터넷 홈페이지(www.president.go.kr)에서 제공하는 뉴스, 브리핑, 사진 등 주요 콘텐츠를 선정해 이용자들이 한 눈에 빠르고 쉽게 볼 수 있도록 서비스합니다.

 

또 '대통령이 떴다' 동영상 등 인기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으며, 청와대 미투데이 '푸른지붕'(http://me2day.net/theBlueHouse) 과도 연결돼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를 사용해 이용자들이 청와대 소식을 손쉽게 접할 수 있게 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도 지난 3일부터 무선인터넷 기반 모바일 웹서비스를 시작 했습니다. 문화부의 모바일 웹 서비스는 부처 홈페이지에서 이용률이 높은 공연, 문화부 뉴스, 저작권, 지역축제 등 주요 12개  메뉴로 구성돼 있는데요, 

특히 초기화면 서비스를 위젯 형식으로 제공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하는 한편, 주요 메뉴 위주의 간소화를 통해 접속 속도 향상은 몰론 접근성도 개선했습니다.

 

 

외교통상부의 경우는 모바일 웹 서비스가 한층 강화되었는데요, 올해 1월에 시작한 `m.외교통상부' 모바일 웹 서비스에 G20정상회의, 이벤트, 시사영어 등을 지난 10일 추가했습니다.

 

G20정상회의 메뉴에서는 주요 참석국과 논의 결과, 우리나라의 역할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벤트 메뉴에서는 2주 단위로 외교 관련 퀴즈를 통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합니다. 시사영어 메뉴에서는 최근 외교 현안에 대한 짧은 텍스트와 관련된 용어 등이 원문과 함께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현직 외교관 영어 교육을 맡은 전문가가 작성하기 때문에 생생한 고급 영어를 접할 수 있습니다.

 

m.외교통상부는 스마트폰에서는 모바일 주소(m.mofat.go.kr)를 입력해 접속할 수 있으며, 일반 휴대폰에서는 6632+인터넷키(NATE/SHOW/Oz)를 누르면 접속 됩니다. 시사영어를 포함해 m.외교통상부의 모든 서비스는 정보이용료 없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출처 : 정책공감Blog(http://blog.daum.net/hellopolicy/6979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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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holesale nfl jerseys 2010/08/17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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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센터, 공모전·컨퍼런스 공동 추진
김현아기자 chaos@inews24.com

KT(회장 이석채)가 서울시(시장 오세훈)와 모바일 콘텐츠 개발자 육성에 나서기로 했다.

KT는 28일 서울시청에서 표현명 KT 개인고객부문 사장, 송정희 서울시 정보화기획단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서울 앱개발센터와 KT 에코노베이션(Econovaion)센터 간 '단독' 협력을 통한 모바일 콘텐츠 개발자 양성 및 1인 창조기업 육성 ▲우수 모바일 콘텐츠 공동발굴 및 연계사업 추진 ▲모바일 콘텐츠 공모전, 컨퍼런스 공동개최 등을 진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KT가 발표한 개방형 모바일 개발자 지원 정책인 '에코노베이션(Econovation)' 활동의 일환이다.

KT는 지난 4월 경기도, 경원대, 단국대와 손잡고 '경기 모바일앱센터'를 구축키로 한데 이어 서울시와도 협력, 수도권에만 총 5곳의 개발자 지원공간을 마련하게 됐다.

KT는 방형 모바일 개발자 지원 센터인 '에코노베이션 센터'를 우면동과 역삼동에 각각 6월, 8월에 문을 열고, 서울시는 10월 경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 서울 앱개발센터를 열게 된다.

KT와 서울시는 단독으로 협력해 마련되는 3곳의 개발자 지원공간에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창업에 관심 있는 2~30대 청년층을 대상으로 개발교육을 실시하고, 서울 강남·강북 청년창업센터와 연계해 창업컨설팅까지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에코노베이션 센터와 앱개발센터에는 개발자들의 초기 개발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다양한 운영체계(OS)의 스마트폰, 노트북, 테스트서버 등 장비가 구축되며, 콘텐츠 정상구동여부를 사전에 검증할 수 있는 오프라인 테스트도 지원한다.

개발자들이 해외판매 시 거쳐야 하는 심사, 등록 과정의 어려움을 해소하도록 해외판매 사전 검수를 지원, 우수한 국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 글로벌 시장에도 좀 더 손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한다.

KT와 서울시는 온라인 사이트도 구축, 직접 방문이 어려운 개발자들에게 앱 테스트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DB및 API개방을 통해 우수한 콘텐츠 개발을 촉진할 예정이다.

KT는 "서울시는 이를통해 우수한 공공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통한 서울 U-City(유비쿼터스 도시)구현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됐다"고 평했다.

KT 스마트사업기획팀 방형빈 상무는 "서울시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강북지역에도 앱개발센터를 열 수 있게 돼 스마트폰 개발자들의 접근성이 더욱 높아졌다"고 밝혔다.


<출처 : 아이뉴스24(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95034&g_menu=02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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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휴대기기의 메인 화면이나 문자메시지, 메일 등에서 다양한 광고를 접하는 기회가 늘어날 전망이다.

 

미국 연방거래위원회(the Federal Trade Commission; FTC)는 현지시간으로 21일, 구글의 애드몹(AdMob) 인수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광고가 향후 광고 시장의 차세대 성장원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구글이 지난 해 11월 모바일 광고업체 애드몹을 7억 5,000만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하면서 업계의 화제가 됐다.

 

이에 FTC는 구글의 인수가 시장에 끼칠 독점적 폐해를 염려해 조사에 착수했으나, 이번에 최종 결론을 낸 것.

 

FTC는 이날 발표에서 “구글의 애드몹 인수를 정밀 검토 결과, 모바일 광고 시장 관련 업계간의 경쟁에 큰 해가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업계에선 FTC가 구글의 애드몹 인수 승인 배경에 애플의 독주를 견제하려는 의도가 내포된 것으로 보고 있다.

 

애플 또한 구글에 이어 모바일 광고업체인 콰트로 와이어리스(Quattro Wireless)를 인수하며 맞불을 놓고, 자사의 아이폰 및 아이패드 등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 서비스 ‘아이애드(iAd)’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

 

한편, FTC의 이번 인수 승인으로 모바일 광고 시장 활성화는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출처: 베타뉴스(http://www.betanews.net/article/49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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